ECM CD & 180gram LP New Release 2019-06
폴 모션, 게리 피콕과 함께 만들어낸 환상적인 라이브를 담아내다... 2016년 세상을 떠난 피아노의 거장 폴 블레이의 1998년 라이브 앨범!
ECM 2642 PAUL BLEY, GARY PEACOCK, PAUL MOTIAN [When Will The Blues Leave] 폴 블레이, 게리 피콕, 폴 모션 [웬 윌 더 블루스 리브]
Paul Bley : Piano Gary Peacock : Double Bass Paul Motian : Drums
2016년에 세상을 떠난 피아니스트 폴 블레이는 피아노 솔로의 명작 [Open, to Love] 등을 통해 재즈 역사상 가장 큰 영향을 남긴 피아니스트 중 한 명으로 여겨진다. 2019년 선보이는 이 작품에는 1998년, 게리 피콕과 폴 모션과 함께 세 사람의 탁월한 거장들의 트리오로 화제가 되었던 을 발표한 이후, 스위스에서 가진 공연 실황이 담겨 있다. 이제를 다시 함께할 수 없는 이들의 환상적인 하모니와 즉흥연주가 마음을 울리는 작품이다.
#ECM #PAULBLEY #GARYPEACOCK #PAULMOTIAN #피아노트리오
미켈레 라비아, 잔루카 페트렐라 그리고 아이빈트 오르셋... 세 사람의 창의적인 아티스트가 만들어낸 환상적인 음악 세계!
ECM 2609 MICHELE RABBIA, GIANLUCA PETRELLA, EIVIND AARSET [Lost River] 미켈레 라비아, 잔루카 페트렐라, 아이빈트 오르셋 [로스트 리버]
Michele Rabbia : Drums, Electronics Gianluca Petrella : Trombone, Sounds Eivind Aarset : Guitar, Electronics
이탈리아 출신의 드러머 미켈레 라비아와 트롬본 연주자 잔루카 페트렐라 그리고 노르웨이 기타리스트 아이빈트 오르셋은 솔로를 다양한 ECM 작품들을 통해 이름을 알려왔다. 2019년에 선보이는 이 작품은 세 사람의 독창적이면서도 아름다운 사운드 스케이프를 통해 이제까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매력으로 다가온다. 자신의 악기와 다양한 일렉트릭 사운드로 만들어낸 풍성한 텍스처를 통해 만들어낸 자유롭고 창의적인 포스트 앰비언트 음악 세계가 놀라운 매력을 전한다.
#ECM #MICHELERABBIA #GIANLUCAPETRELLA #EIVINDAARSET #재즈 #앰비언트
노르웨이의 트럼펫터이자 작곡가 닐스 페테르 몰베르... 가장 독창적인 사운드로 각광받아온 페테르의 걸작!
ECMLP 1560 NILS PETTER MOLVAER [Khmer] 닐스 페테르 몰베르 [크메르] 180gram LP 1997년 발매된 노르웨이 트럼펫 연주자 닐스 페테르 몰베르의 ECM 리더 데뷔 앨범인 이 작품은 그동안 ECM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앰비언트와 트립합, 일렉트로닉 등 몰베르의 독창적인 사운드를 통해 많은 ECM 애호가들에게 충격을 안겨주었다. 몰베르, 아이빈트 오르셋 등에 의해 만들어진 다채로운 샘플링, 그루브에 실려오는 몰베르의 차가운 트럼펫 연주가 신비로우면서도 아름다운 사운드 스케이프를 만들어내며 당시 독일 재즈 차트 1위를 차지한 명작 중의 명작!
#ECM #NILSPETTERMOLVAER #180gramLP #Vinyl
오랜 세월 최고의 음악을 전해온 거장 찰스 로이드... 쿼텟 편성으로 아름다운 사운드 스케이프를 담아낸 로이드의 걸작!
ECMLP 1674 CHARLES LLOYD [Voice In The Night] 찰스 로이드 [보이스 인더 나잇] 180gram 2LP 1999년 한 해 동안 전 세계적으로 화려한 찬사를 끌어내었던 앨범. 지금까지 발표된 찰스 로이드의 최고작으로 평가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작품이다. 기타리스트 존 애버크롬비와 베이시스트 데이브 홀랜드, 드러머 빌리 히긴스로 이루어진 명인급 초호화 진용의 연주가 찰스 로이드의 진가를 더욱 확실히 빛나게 해 주었다. 현대 재즈가 남긴 최고의 한 순간.
#ECM #CHARLESLLOYD #180gramLP #Vinyl
우드의 명인으로 명상적 음악세계를 전하는 아누아르 브라헴... 아코디온과 피아노 그리고 우드의 몽환적인 조화를 담아낸 2002년 걸작!
ECMLP 1792 ANOUAR BRAHEM [Le Pas Du Chat Noir] 아누아르 브라헴 [검은 고양이의 발길] 180gram 2LP 튀니지 출신의 우드 연주자 아누아르 브라헴은 우드와 여러 악기들을 접목시키며 자신만의 민속적인 음악 색채를 발전시킨 음악들로 호평을 받아왔다. 2002년 선보인 이 앨범을 위해 브라헴은 우드가 아닌 피아노를 통한 작곡에 몰두하는 등 새로운 접근을 시도했다. 프랑수아 쿠투리에, 장루이 마티니에와 함께 우드와 피아노 그리고 아코디언이 빚어내는 우울한 색채의 사운드는 그의 음악적 색채를 그대로 보여준다.
#ECM #ANOUARBRAHEM #180gramLP #Vinyl
냉정과 열정을 담아낸 거장의 꿈속으로.. 현존 최고의 비올라 주자 킴 카쉬카시안과 함께 만들어낸 얀 가바렉의 걸작!
ECMLP 1880 JAN GARBAREK [In Praise Of Dreams] 얀 가바렉 [인 프레이즈 오브 드림스] 180gram LP 유럽재즈를 대표하는 색소폰 연주자 얀 가바렉이 전작으로부터 6년 만에 선보여 화제가 되었던 작품이다. 그는 여기에서 현존하는 최고의 비올라 연주자 킴 카쉬카시안과 타악기 주자 마누 카체와 함께 한 편의 영상 같이 상상력을 담은 작품을 만들어 냈다. 색소폰과 비올라가 빗어내는 아름다운 화음 속에서 펼쳐지는 상상의 세계에는 이루 말할 수 없는 아름다움이 담겨있다. 이 작품이 "Officium"에 이어 얀 가바렉 음악의 이정표가 되리라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어 보인다.
#ECM #JANGARBAREK #180gramLP #Vinyl
얀 가바렉과 토마스 스탄코, 그리고 마르신 바실레프스키 트리오의 두 사람! 유럽 재즈 올스타로 화제가 되었던 마누 카체의 솔로 앨범!
ECMLP 1896 Manu Katche [Neighbourhood] 마누 카체 [네이버후드] 180gram LP 얀 가바렉과의 활동을 통해 잘 알려진 프랑스 출신 드러머 마누 카체의 ECM 리더 데뷔 작.평소 절친했던 피아노의 작은 거인 미쉘 펠트루치아니에게 헌정하는 작품이기도 하다. ECM과 유럽 재즈를 대표하는 두 사람의 거장 얀 가바렉과 토마스 스탄코의 합류는 이 앨범을 2005년 하반기 최고의 화제작으로 만들었다. 떠오르는 신성 피아니스트 마르신 바실레프스키와 슬라우미르 쿠르키에비치 또한 참여하여 거장 연주자들과 함께 완벽한 하모니를 이루어낸다.
#ECM #MANUKATCHE #180gramLP #Viny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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