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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국내제작음반(Pop/Jazz) > Album Introduc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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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 티라노 : 영원히, 함께 (My Tyrano : together, forev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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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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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카모토 류이치(Ryuichi Sakamo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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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르 |
국내제작음반(Pop/Jaz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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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블 |
commmo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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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음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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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탈로그 넘버 |
CNLR 1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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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형식 |
1C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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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모토 류이치 坂本龍一 Ryuichi Sakamoto www.sitesakamoto.com 음악가. 1952년 출생. 78년 [Thousand knives]로 데뷔. 같은 해 YMO에 참가. YMO 해산 후, 다수의 영화음악을 만들어 작곡가로서 아카데미 상을 수상하는 등 세계적인 평가를 얻으며 늘 혁신적인 사운드를 추구해 왔다. 1999년 제작의 오페라 [LIFE] 이후, 환경, 평화, 사회문제에 언급하는 일도 많아서, 9.11 동시 다발 테러를 계기로, 논고집 [비전非戦]을 감수. 자연 에너지 이용 촉진을 제창하는 아티스트 단체 ‘artists’ power’를 창시했다. 2006년 여섯 지역의 핵연료 재처리설비 가동 반대를 표명하고 ‘stop-rokkasho.org’의 활동을 개시, 2007년 7월에는 유한책임 중간법인 ‘more trees’의 설립을 발표하고, 온난화 방지에 대한 계몽과 식수 사업 등 다기에 걸친 활동을 벌이고 있다. 또, 06년 새로운 음악 커뮤니티의 창출을 목표로 ‘commmons’를 설립. 2009년에는 음악 활동의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환경에 대한 배려에 힘써 온 것에 대해, UN 환경계획이 세계 환경의 날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ECHO Festival에서 ‘Echo Award’를 수상했고, 같은 해 7월에는 프랑스 문부성으로부터 예술문화훈장 오피시에를 수훈했다. 2010년, 문화청으로부터 예술선장 문부과학대신상을 수여 받는 등, 활동 전반에 있어서 세계 각국에서 높은 평가를 얻고 있다. 1990년부터 미국, 뉴욕 주에 거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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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14일에 개봉하는 애니메이션 <안녕, 티라노 : 영원히, 함께>! 거장 사카모토 류이치의 음악을 담은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RYUICHI SAKAMOTO [My Tyrano : together, forever] 사카모토 류이치 [안녕, 티라노 : 영원히, 함께] [마지막 황제], [메리크리스마스 미스터 로렌스]를 비롯한 수많은 영화 음악의 명작들을 만들어낸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 그리고 옐로우 뮤직 오케스트라의 한 사람으로 신스-팝이란 장르에 큰 영향을 남겼던 세계적인 거장 사카모토 류이치. 사카모토 류이치는 데이빗 실비언, 이기 팝, 토니 윌리엄스, 자키스 모렐렌바움 등 세계적인 거장들과도 협연하며 독창적인 성과를 거둔 바 있다. 그는 2017년 한국 영화인 [남한산성]의 사운드트랙을 만들며 일본과 한국의 문화 교류에도 앞장서고 있다.
사카모토 류이치가 음악을 맡아 화제가 되고 있는 한국 애니메이션 <안녕, 티라노>의 사운드트랙에는 이 작품을 위해 그가 작곡하고 오케스트라와 함께 만들어낸 33편의 음악들과 함께 사카모토가 직접 선택하여 함께 작업한 것으로 화제가 된 요조와 생각의 여름이 함께 노래한 엔딩곡 ‘낙원으로 둘이서’가 수록되어 있다. 영화의 환상적인 이야기와 완벽하게 어우러지는 섬세하고 아름다운 사운드의 매력으로 가득한 최고의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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