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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국내제작음반(Pop/Jazz) > Album Introduc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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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u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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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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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neke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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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르 |
국내제작음반(Pop/Jaz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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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블 |
Videoarts Musi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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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음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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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탈로그 넘버 |
CNLR 1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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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형식 |
1C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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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11일 발매!
File under
미모의 여성 싱어 송라이터 안나케이! 리 릿나워가 참여한 안나케이의 세번째 앨범! annekei / touch 안나케이 / 터치
2006년 데뷔 앨범 [Annekei]로 애들립 재즈 어워드 <최우스 해외 신인 부문>을 수상하며 혜성처럼 등장한 미모의 덴마크 여성 싱어 송라이터 안나케이. 그녀의 통산 세 번째 세 번째 솔로 앨범인 이 작품에는 리 릿나워가 프로듀서로 참여하였고, 릿나워를 비롯 데이브 웩클, 존 비즐리 등 쟁쟁한 아티스트들이 세션을 담당하였다. 안나케이의 창조해낸 신선한 작품들이 아주 매력적인 음성과 연주로 수록 되어있다.
[수록곡]
1 Annemotion (Annekei) 2 Keep Playing (Annekei) 3 Melt (Annekei) 4 Days Like This (Van Morrison) 5 In Those Eyes (Annekei) 6 Song For Ida Marie (Annekei) 7 Garbage Blues (Annekei) 8 Suga`s Babe (Annekei) 9 Take A Stab (Annekei) 10 Chills (Annekei) 11 Touch (Annekei) 12 Inspired (Annekei) 13 I Can See (Annekei) 14 White Striped Bus (Annekei)
■ Producer Note by 리 릿나워(Lee Ritenour) 제가 처음으로 안나케이와 만난 것은 2007년 「동경 재즈페스티벌」 때였습니다. 그 당시 그녀의 음악적 백그라운드 등을 화재로 이야기했었습니다. 젊은 나이 임에도 Jazz, Pop, R&B에서부터 클래식까지 그 깊은 음악적 지식에 감탄했던 것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저 어린 나이 때, 어떻게 이렇게나 폭 넓은 음악지식을 가지고, 다른 장르의 음악을 이해하고 있는 것일까?” 라고 곰곰히 생각했던 것 입니다. 나중에 그녀와 함께 데모와 곡을 만들면서, 그녀가 다양한 장르의 서로 다른 음악적 요소를 멋지게 엮어서 유니크하고도 독특한 스타일로 완성해 나가는 능력이 뛰어나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안나케이와의 공동작업에 흥미를 가진 이유는 그녀가 가진 뛰어난 작곡 능력 때문이었습니다. 저희 동료들 사이에서 그녀는 “올드 스쿨” 스타일의 작곡가입니다. 그녀가 만드는 대부분의 곡들은 전통적인 포맷(Verse가 있고, B섹션이 있고, 코러스가 있고, 브릿지가 있는)에 입각해서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녀의 독특한 가창 스타일, 훌륭한 편곡능력, 솜씨 좋은 제작 능력에 더해서, 이러한 전통적인 곡 구성이 그녀의 능력의 기초가 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안나케이는 이미 놀랄 만큼 많은 곡을 쓴 사람입니다. 젊은 나이에 보유하고 있는 곡이 이미 150곡을 헤아립니다. 이 앨범을 만드는 과정에서 그 많은 곡 중에 수록할 작품을 골라내는 것은 엄청난 도전이었습니다. 아마도 3장 정도의 앨범은 간단하게 녹음, 제작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프로듀서로서 안나케이의 음악이 갖고 있는 다양성에 매우 흥미를 갖고 있습니다. 「Song for Ida Marie」, 「Melt」, 「I Can See」와 같은 발라드 곡에서, 보다 POP적이고 R&B 영향의 색채가 짙게 묻어 나오는 「AnnEmotion」, 「Take a Stab」 같은 곡까지 청자들은 그녀의 곡을 통해서 폭 넓은 음악적 스타일을 들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Keep Playing」, 「Garbage Blues」, 「Chills」와 같은 곡들은 이미 완성되었다고도 말할 수 있는 그녀의 작곡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그 곡들이 갖는 「문학성」도 보통수준이 아닙니다. 그것은 「Touch」 같은 가사가 없는 곡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로, 그것은 실로 “영상적인 음악” 이라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 기회를 빌어 이 앨범에 참가해 준 위대한 뮤지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모든 뮤지션이 안나케이의 재능과 그 음악을 믿고 서포트해 주었습니다. 크리스찬 맥브라이드, 데이브 웨클, 패트리스 러센, 존 비즐리, 베니 리벨트, 윌 케네디, 멜빈 리 데이비스 그리고 오스카 시튼. 그들은 안나케이의 음악에 매력을 느끼고 혼신을 다해 이 프로젝트에 공헌해 주셨습니다. 윌 다우닝은 녹음하기 불과 몇 일전에 안나케이를 만났지만, 함께 노래를 시작하자마자 금세 마음을 터 놓고 그녀의 팬이 되어 버렸다고 합니다. 제게 있어서도 이 프로젝트는 정말로 즐거운 작업이었습니다. 시간이 조금 걸리기는 했지만 (웃음), 그 동안 그녀의 음악에 실증을 느낀 적은 한번도 없었습니다. 아마도 그녀가 재능 있는 송 라이터이자 아티스트인 것을 증명하는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여러분이 이 앨범을 즐겨주시기를 바라며 전 세계의 팬 분들이 언제까지나 그녀의 음악을 계속 들어 주실 것을 확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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