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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국내제작음반(Pop/Jazz) > Album Introduc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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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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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GAZET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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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르 |
국내제작음반(Pop/Jaz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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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블 |
Sony Musi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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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음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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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탈로그 넘버 |
S50369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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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형식 |
8803581 15369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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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OCK의 현재를 대표하는 아티스트, The GazettE! 결성 10주년을 맞이한 2012년 선보이는 The GazettE의 새 앨범!
THE GAZETTE / DIVISION 더 가젯토 / 디비전
NEW ALBUM 2012.09.13 on Sale
2011년 발표되어 호평받았던 전작 [TOXIC]에 이어 11개월만에 발매되는 가젯토의 통산 6번째 풀 앨범. 올해 발매한 라이브 DVD가 오리콘 차트 1위에 오르고, RISING SUN ROCK FESTIVAL 2012 in EZO에 처음으로 참여하는 등 더욱 활동 범위를 넓혀가고 있는 가젯토가 선보이는 결성 10주년을 기념작은 ‘분리,’ ‘분할’을 의미하는 앨범 제목 [DIVISON]처럼 밴드가 가진 다양한 모습을 최고의 감동을 표현해내고 있다. 비쥬얼 록을 넘어 최고의 록 밴드로 나아가는 가젯토의 모습이 담긴 작품!
■ Profile 멤버 구성 : Vocal. 루키 / Guitar. 우루하 / Guitar. 아오이 / Bass. 레이타 / Drums. 카이
2002년 초 결성.
다카다노 바바 AREA와 SHIBUYA-AX 그리고 히비야 야외 음악당에서의 단독 라이브를 차례로 성공시키고, 2004년에 첫 앨범인「DISORDER」를 발매.
투어 파이널인 시부야 공회당에서의 단독 라이브를 성공시킨 것을 시작으로, 발매하는 싱글마다 모두 오리콘 차트 TOP10에 랭크 인시키는 실력을 발휘하기 시작한다.
2006년에는 2번째 풀 앨범 「NIL」를 발매하였으며 첫 일본 부도칸에서의 라이브도 성공시킴.
2007년에는 앨범 「STACKED RUBBISH」를 발매. 주로 유럽에서 열린 해외 투어도 경험하며 최종 파이널은 오사카성 홀과 요요기 제1체육관에서 실시했다.
그리고 2010년 봄 Sony Music Records로 이적.
이적 제1탄 싱글로 7월21일에「SHIVER」를 발매하여 오리콘 차트 2위를 획득.
또한 레코쵸쿠 착신음 종합 차트에서 데일리 1위를 차지하고, 음원 차트와 가사 검색 차트에서도 일제히 상위권에 랭크 인.
7월 22일·23일에는 부도칸 2 days로 개막하는 전국 투어를 개시.
파이널로는 12월 26일, 밴드 사상최초로 도쿄 돔 공연을 실시하여 훌륭히 성공을 거둔다.
도쿄 돔에서 공연한 비쥬얼계 밴드로는 X JAPAN, LUNA SEA에 이어 3번째라는 쾌거를 이룸.
2011년 여름에는 밴드 사상 최초로 대형 록 페스티벌 「SUMMER SONIC 2011」, 「이나즈마 록 페스 2011」에 참여. 그리고 10월 5일 전 작품으로부터 약 2년 3개월 만인 5th ALBUM 「TOXIC」를 발매.
그 후 전국 투어 「LIVE TOUR 11 VENOMOUS CELL」를 실시하여 FINALE을 2012 1월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실시.
3월 10일에는 밴드 결성 10주년 기념으로서 「THE DECADE」를 마쿠하리 멧세 국제전시장에서 실시하여 성공을 거둠.
5월에는 요코하마 아레나 공연을 수록한 LIVE DVD 「TOUR11-12 VENOMOUS CELL FINALE OMEGA LIVE AT YOKOHAMA ARENA」를 발매하여 오리콘 종합 주간 1위를 획득.
2012년 10월 8일부터 전국 투어 「LIVE TOUR 12-DIVISION-GROAN OF DIPLOSOMIA 01」예정!
데뷔 후 일관된 셀프 프로듀스를 관철하고 있으며 타협 없이 추구하는 고품질 사운드로 국내외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어 앞으로 비쥬얼 락을 이끌어갈 뿐 아니라 헤비 락 계에서도 한층 더 큰 비약이 기대된다.
10월 10일부터 전국 투어 「LIVE TOUR 11 VENOMOUS CELL」이 시작된다. 데뷔 이후 일관되게 셀프 프로듀스를 관철하며, 타협 없이 추구하는 고품질 사운드는 국내외에서 높이 평가되고 있고, 비쥬얼 록을 견인할 뿐 아니라 헤비 록계에서도 더욱 큰 비약이 기대되고 있다.
* 한글 해설 및 전곡 가사 수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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