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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Jazz / Blues > Album Introduc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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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Words and the Day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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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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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rico Rav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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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 아티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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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rico Rava : trumpet, Gianluca Petrella : trombone, Andrea Pozza : piano, Rosario Bonaccorso : double-ba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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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르 |
Jazz / Blu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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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블 |
E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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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음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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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입구분 |
수입앨범 (German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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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탈로그 넘버 |
ECM 19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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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형식 |
1C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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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 재즈 음악의 거장 엔리코 라바! 자유롭고 아름답게 울려오는 지중해의 서정미학! ECM 1982 엔라코 라바 [더 워즈 앤 더 데이스] Enrico Rava [The Words and the Days]
Enrico Rava : trumpet Gianluca Petrella : trombone Andrea Pozza : piano RosarioBonaccorso : double-bass Roberto Gatto : drums
꾸준한 창작과 연주 활동을 통해 이태리 재즈 음악을 대표하는 거장으로 인정받고 있는 트럼펫 연주자 엔리코 라바. 그의 새로운 퀸텟 앨범이 평론가와 대중들의 호평을 받으며 엔리코 라바의 화려한 컴백을 알렸던 2003년 작 [Easy Living] 이후 4년 만에 선보인다. 라바는 이 앨범을 통해 전작의 음악적 컨셉을 이어받는 한 편 더욱 탄탄하고 완벽한 사운드를 이루어낸다. 다섯 명의 연주자가 선사하는 완벽한 인터플레이로 가득한 보기 드문 매력을 지닌 작품.
“음악 일반과 멜로디에 있어서의 엔리코 라바의 놀라운 착상들은 제가 듣기 원하는 모든 것을 담고 있습니다. 또한 이 모든 것은 놀라울만큼 아름답게 담겨져 있습니다.” 팻 메시니(다운비트 2006년 1월호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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