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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Jazz / Blues > Album Introduc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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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ime Sce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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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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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rje Rypda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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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르 |
Jazz / Blu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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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블 |
E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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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음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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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입구분 |
수입앨범 (German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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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탈로그 넘버 |
ECM20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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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형식 |
1C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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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기타 사운드의 매력을 유감없이 담아내다! 존 콜트레인의 발자취를 따르는 테리예 립달의 새 앨범!
ECM2041 Terje Rypdal [Crime Scene] 테리예 립달 [크라임 신]
Terje Rypdal: electric guitar Palle Mikkelborg: trumpet Ståle Storløkken: Hammond B-3organ Paolo Vinaccia: drums, sampling Bergen Big Band directed by Olav Dale
창의적인 음악 세계로 많은 음악 애호가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북구의 거장 기타리스트 테리예 립달. 마일스 데이비스에게 헌정했던 전작 [Vossabrygg]에 이어 이번 작품에서 본보기 삼은 인물은 바로 또 다른 거성 존 콜트레인으로 오랜 친우인 팔레 미켈뵈르그와 파올로 비나치아 그리고 베르겐 빅밴드가 참여한 노르웨이의 나트재즈 페스티벌 실황을 그대로 담고 있다. 록과 재즈를 넘다드는 립달의 강렬한 기타 사운드는 원초적이면서도 창조적인 에너지를 선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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