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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Jazz / Blues > Album Introduc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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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rub And Spare Chan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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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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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chael Formane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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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르 |
Jazz / Blu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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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블 |
E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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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음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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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입구분 |
수입앨범 (German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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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탈로그 넘버 |
ECM 21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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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형식 |
1C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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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에너지와 임프로바이제이션의 독창적인 조화! 베이스 주자 마이클 포마넥의 ECM 데뷔 앨범!
ECM 2167 마이클 포마넥 [더 럽 앤 스페어 체인지] Michael Formanek [The rub And Spare Change]
Michael Formanek: double-bass Tim Berne: alto saxophone Craig Taborn: piano Gerald Cleaver: drums
19세의 나이로 토니 윌리엄스의 ‘Lifetime'을 통해 데뷔한 이래, 밍거스 빅밴드, 쳇 베이커, 프레디 허버드, 제리 멀리건, 데이브 리브먼 등 쟁쟁한 아티스트들과의 작업을 통해 가장 이상적인 베이스 연주자 중 한명으로 인정받았던 마이클 포마넥의 ECM 데뷔 앨범. 색소폰 주자 팀 번을 비롯, 피아니스트 크렉 테이본, 드러머 제럴드 클리버 등 뉴욕을 중심으로 활동 중인 네 사람이 의기투합한 이 작품에서 그는 독창적이고 힘이 넘치는 아주 뉴욕적인 다이나믹한 스타일의 연주를 들려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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