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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Jazz / Blues > Album Introduc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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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Half-Finished Heav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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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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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nikka Langela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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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르 |
Jazz / Blu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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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블 |
E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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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음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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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입구분 |
수입앨범 (German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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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탈로그 넘버 |
ECM 23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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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형식 |
1C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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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하프와 투명한 노래가 함께 하는 북유럽의 신비... 비올라, 색소폰의 색채가 더해진 시니카 랑에란의 네 번째 앨범!
ECM 2377 Sinikka Langeland [The Half-Finished Heaven] 시니카 랑에란 [더 하프-피니시드 헤븐]
Sinikka Langeland: kantele, vocals Lars Anders Tomter: viola Trygve Seim: tenor saxophone Markku Ounaskari: percussion
핀란드 하프인 칸텔르를 연주하며 노래하는 노르웨이 뮤지션으로 ECM을 통해 세장의 앨범을 선보인 바 있는 시니카 랑에란. 재즈와 노르웨이 포크, 스칸디나비아의 전통 음악이 함께 하는 그녀의 음악 세계는 그 누구와도 다른 독창성을 지닌다. 2015년 선보이는 앨범 [The Half-Finished Heaven] 역시 그녀가 들려주는 투명한 음성과 칸텔의 신비함이 전하는 아름다운 곡들이 담겨있다. 마르쿠 오우나스카리, 트리그베 자임, 라르스 안데르스 톰테르가 참여한 쿼텟 편성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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