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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Jazz / Blues > Album Introduc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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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 c'e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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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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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chael Mantl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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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르 |
Jazz / Blu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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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블 |
E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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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음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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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입구분 |
수입앨범 (German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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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탈로그 넘버 |
ECM 25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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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형식 |
1C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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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테러, 빈곤 등 현대 사회에 대한 비판을 담아내다... 여성 싱어, 체임버 앙상블을 더한 트럼펫의 거장 마이클 맨틀러의 2017년 신작!
ECM 2537 Michael Mantler [Comment c'est] 마이클 맨틀러 [코망 세]
Himiko Paganotti: voice Michael Mantler: trumpet David Helbock: piano
Max Brand Ensemble
Annegret Bauerle: flute; Peter Tavernaro: oboe; Gregor Narnhofer: clarinet; Eberhard Reiter: bass clarinet; Balduin Wetter: French horn; Tobias Ennemoser: tuba; Joanna Lewis: violin; Simon Frick: violin; Simon Schellnegger: viola; Arne Kircher: cello; Tibor Kövesdi: bass; Sun Yi: vibraphone, marimba
Conducted by Christoph Cech
칼라 블레이, 세실 테일러 등과 함께 1960년대 ‘재즈 컴포저스 오케스트라’를 주도하며 아방가르드 재즈의 역사에 큰 영향을 미쳐온 트럼펫터 겸 작곡가 마이클 맨틀러. 2017년 선보이는 맨틀러의 신작은 프랑스 출신의 여성 싱어 히미코 파가노티, 체임버 앙상블을 위해 만들어낸 작품이다. 전쟁, 테러, 빈곤, 공포 등 증오와 욕망이 지배하는 현대 사회에 대해 이야기하는 맨틀러의 가사를 노래와 함께 극적인 연주로 담아내었다. 자유롭게 부유하는 맨틀러의 트럼펫과 데이빗 헬복의 피아노도 함께 하는 의미 깊은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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